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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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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370

'26.07.08(수) 지치지 않는 방향성을 가지게 하소서

-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 (시편 143:1).- 다산, 어른의 하루무욕속 무견소리 욕속즉부달 견소리즉 대사불성 (無欲速 無見小利 欲速則不達 見小利則 大事不成, 논어).해석: 서두르지 말고 작은 이익을 도모하지 말라. 서두르면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작은 이익을 좇으면 큰일을 이루지 못한다.- 평카박의 다짐올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갈 수 있게 기도하자.- ChatGPT참된 응답을 기다리는 마음기도는 인간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가장 깊은 언어입니다. 간구는 단순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요청이 아니라, 내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음을 고백하는 마음의 자세입니다. 반대로 조급함은 아직 때가 무르익지 않..

'26.07.07(화) 어른의 삶

-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 1:4).- 다산, 어른의 하루직방대불습무불리 즉불의기소행야 (直方大不習無不利 則不疑其所行也, 주역).해석: '곧고 반듯하고 위대해서 익히지 않아도 이롭지 않음이 없다'는 말은 곧 그 행하는 바를 의심하지 않는 것이다.- 평카박의 다짐인내하며 어긋남이 없는 삶이 어른의 삶이다.- ChatGPT인내로 완성되는 온전함, 바른 길을 걷는 삶삶에서 중요한 것은 빠르게 이루는 것만이 아니다. 때로는 오래 견디며 자기 안의 결을 다듬고, 흔들림 속에서도 바른 방향을 잃지 않는 일이 더 깊은 완성을 만든다. 인내는 단순히 시간을 버티는 태도가 아니라, 미숙한 마음이 성숙해지고 흩어진 삶이 하나..

'26.07.06(월) 베푸시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 하기

-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히브리서 6:3).- 다산, 어른의 하루성인지유천하야 수지야 비취지야 (聖人之有天下也 受之也 非取之也, 신자).해석: 성인이 천하를 통치할 수 있는 바탕은 받는 것에 있지 빼앗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다.- 평카박의 다짐억지로 해서는 아무것도 안 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해야 한다.- ChatGPT허락된 길을 겸손히 걷는 마음삶에서 우리가 무언가를 이루려 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은 대개 “내가 하겠다”이다. 계획을 세우고, 힘을 모으고,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앞으로 나아간다. 그러나 인간의 길은 언제나 자기 뜻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좋은 의도와 충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길이 닫힐 때가 있고, 반대로 예상하지 못한 때..

'26.07.03(금) 나를 통해 전달되는 하나님의 영향력

-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16:8).- 다산, 어른의 하루군자지학 수신위반 기반목민야 (君子之學 修身爲半 其半牧民也, 목민심서).해석: 군자의 학문은 수신이 반이요, 나머지 반은 백성을 다스리는 것이다.- 평카박의 다짐하나님의 뜻이라면 몸과 마음을 수련하여 타인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ChatGPT흔들리지 않는 마음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사람이 흔들리지 않고 산다는 것은 단순히 강한 의지를 가진다는 뜻만은 아니다. 세상은 늘 변하고, 사람의 마음도 쉽게 흔들린다. 좋은 날에는 자신감이 생기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날에는 마음의 중심이 흐려진다. 그래서 오래된 지혜들은 한결같이 묻는다. 사..

'26.07.02(목) 포기 = 살아남

-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요한복음 12:25).- 다산, 어른의 하루군자성인지미 불성인지악 소인반시 (君子成人之美 不成人之惡 小人反是, 논어).해석: 군자는 남의 장점을 키워주고 단점은 막아준다. 소인은 이와 반대로 한다.- 평카박의 다짐나를 포기할 때 역설적으로 내가 살아난다.- ChatGPT생명을 붙들지 않을 때 드러나는 선의 길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명을 지키고 싶어 한다. 여기서 말하는 생명은 단지 숨 쉬는 육체만이 아니다. 내가 쌓아 온 자리, 인정받고 싶은 마음, 손해 보지 않으려는 계산, 나를 중심에 두고 세상을 바라보는 익숙한 태도까지 포함한다. 그래서 생명을 사랑한다는 말은 때로..

'26.07.01(수) 고난을 인내하는 이유

-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2).- 다산, 어른의 하루행불란기소위 소이동심인성 증익기소불능 (行拂亂其所爲 所以動心忍性 曾益其所不能, 맹자).해석: 하고자 하는 일을 어긋나게 하고 마음을 흔들어 인내하게 함은 할 수 없었던 일들을 더 많이 하게 만든다.- 평카박의 다짐고난을 인내하신 주님을 닮아가자.- ChatGPT기쁨을 바라보는 인내, 마음을 넓히는 고난사람은 누구나 피하고 싶은 순간을 만난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일, 감당하기 어려운 책임, 오래 참아야 하는 시간, 사람들의 오해와 부끄러움 같은 것들이 삶의 길 위에 놓인다..

'26.06.30(화) 옳음에 대한 충성

-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한복음 12:24).- 다산, 어른의 하루자반이불축 수갈관박 오불췌언 자반이축 수천만인오왕의 (自反而不縮 雖褐寬博 吾不惴焉 自反而縮 雖千萬人吾往矣, 맹자).해석: 스스로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면 부랑자도 무섭지만, 스스로 돌아보아 옳다면 천만 명과도 맞설 수 있다.- 평카박의 다짐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믿고 나 자신을 죽이면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ChatGPT땅에 묻힌 진실, 열매가 되는 용기삶에서 가장 깊은 변화는 대개 눈에 잘 띄지 않는 자리에서 시작된다. 씨앗이 땅속으로 사라지는 순간은 겉으로 보면 끝처럼 보인다. 빛을 잃고, 형태를 잃..

'26.06.29(월) 어른: 올바른 길을 위해 애쓰는 자

-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14).- 다산, 어른의 하루대인자언불필신 행불필과 유의소재 (大人者言不必信 行不必果 惟義所在, 맹자).해석: 어른은 말을 할 때 신뢰가 있어야 한다고 고집하지 않고, 행할 때 결과가 있어야 한다고 고집하지 않으며, 오직 의만 따를 뿐이다.- 평카박의 다짐올바른 길을 위해서 나누는 삶이 어른을 만든다.- ChatGPT영생의 샘과 의로움의 자리: 내면에서 솟아나는 진실요한복음의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는 말씀과 맹자의 “대인은 말이 반드시 믿음을 얻어야 한다고 고집하지 않고, 행동이 반드시 끝까지 결과를 내야 한다고 집착하지 않으며, 오직 의가 있는 곳을 따른다”는..

'26.06.26(금) 큰 기도의 소리

-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에스겔 22:30).- 다산, 어른의 하루사불가이불홍의 임중이도원 (士不可以不弘毅 任重而道遠, 논어).해석: 짐은 무겁고 길이 멀기에 선비는 도량이 넓고 뜻이 굳세지 않으면 안 된다.- 평카박의 다짐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야할 때 기도의 소리가 커져야 한다.- ChatGPT무너진 성 앞에 서는 사람: 책임은 무겁고 길은 멀다공동체가 무너지는 순간은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대부분의 무너짐은 오래전부터 시작된다. 작은 균열이 방치되고, 누군가의 고통이 외면되며, 책임져야 할 사람이 침묵할 때 ..

'26.06.25(목) 죄 사함 받음 지름길

-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사도행전 2:38).- 다산, 어른의 하루유담대멸명자 행불유경 비공사 미상지어언지실야 (有澹臺滅明者 行不由徑 非公事 未嘗至於偃之室也, 논어).해석: 담대멸명은 지름길로 다니지 않았고, 공적인 일이 아니면 내 집을 찾지 않았다.- 평카박의 다짐죄 사함을 받는 방법에 지름길은 없다. 빠르게 회개하는 것 뿐이다.- ChatGPT마음의 전환이 삶의 방향을 바꾼다사도행전 2장 38절에서 베드로는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말한다. 여기서 회개는 단순히 잘못을 후회하는 감정에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삶의 중심이 바뀌는 일이다. 자기 뜻과 욕망을 기준으로 삼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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